
지난 28일 공익 협력 플랫폼 BOX337(회장 김태복)이 충무공 이순신장군 탄신기념회의 발전과 지속 가능한 역사·문화 계승 활동을 위해 적극적인 협력과 후원 활동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BOX337은 그동안 국가보훈 가치 확산과 공익 기반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이번 협력 참여 역시 국민과 함께하는 역사 기념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참여형 보훈 문화 정착이라는 취지에서 추진됐다.
이번 참여를 통해 BOX337과 전국기자협회는 다음과 같은 분야에서 협력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기념행사 지원
· 역사문화 기념사업 홍보 협력
·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공익 네트워크 연계
· 지역 기반 기념행사 활성화 지원
· 문화·보훈 가치 확산을 위한 협력 플랫폼 구축
BOX337 김태복 회장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정신은 대한민국의 역사적 자산이자 미래 세대에 반드시 계승되어야 할 가치라며, BOX337은 탄신 기념회가 국민 참여형 역사문화 행사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후원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 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전우신문 발행인 채태홍 회장은 BOX337이 국가보훈 가치 확산과 연계한 공익 협력 모델을 기반으로, 향후 기념회 관련 다양한 문화·교육·지역 협력 프로그램에도 참여 범위를 확대하길 희망한다고 전했으며 충무공 이순신장군 탄신기념회 신상철 단장 역시 “BOX337과 플랫폼 연계를 통해 기념사업의 공익성과 참여 기반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며 전국기자협회도 선한 뉴스를 전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밝혔다.
이번 협력은 단순 후원을 넘어 역사 기념 문화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민관 협력 모델 구축 사례로 평가되고 있으며, 향후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기념사업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BOX337은 앞으로도 국가보훈 가치 확산과 역사문화 계승을 위한 공익 협력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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